설치사례
넓은 공간에서도 메뉴를 쉽게 찾는 카페 TV메뉴판, 평창올림픽프라자 4대 스마트플랫 설치사례
- 제품 설치형 사이니지
- 업종 카페
- 지역 강원도
- 납품처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
- 납품사양 32인치 TV메뉴판 1대 및 43인치 DID메뉴판 3대 / 총 4대 / 매장 내부와 창가 천장형 설치 / 원격관리솔루션
넓은 공간의 카페는 메뉴를 발견하는 순간부터 설계해야 합니다
소규모 테이크아웃 카페에서는 고객이 출입문을 열면 바로 카운터와 메뉴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넓은 공용시설이나 복합공간 안에 위치한 카페는 상황이 다릅니다. 출입구, 좌석 구역, 이동 통로와 주문창 사이의 거리가 길 수 있으며, 매장 전면에 도착하기 전까지 어떤 메뉴를 판매하는지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현장에서는 메뉴판을 단순히 카운터 위에 설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좌석에서 매장을 바라보는 고객, 통로를 지나며 매장을 발견하는 고객, 주문·픽업창에 가까이 다가온 고객이 각 위치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플랫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축제길 33 평창올림픽프라자에 위치한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에 총 4대의 전자메뉴판을 설치했습니다.
매장 내부 카운터 상부에는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를 연속으로 배치하고, 주문·픽업창 쪽에는 32인치 화면 1대를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같은 매장 안에서도 화면이 놓인 위치에 따라 표시해야 할 정보와 고객이 화면을 보는 거리가 다르다는 점을 반영한 구성입니다.
이번 현장의 핵심은 외부와 내부라는 단순한 구분이 아닙니다. 넓은 공간에서 매장을 처음 발견하는 단계부터 주문창 앞에서 최종 메뉴를 확인하는 순간까지, 고객의 이동 과정에 따라 정보를 이어 주는 데 있습니다.
내부 43인치 3대로 멀리서도 확인할 수 있는 메뉴 구역을 만들었습니다
매장 내부의 카운터 상부에는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를 가로로 연결했습니다. 세 화면의 상단과 하단 높이를 일정하게 맞추고 화면 사이의 간격을 좁혀 하나의 긴 디지털메뉴보드처럼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평창대관령점은 카운터 앞뿐 아니라 매장 안쪽 좌석에서도 메뉴판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가까운 거리에서만 글자가 읽히는 작은 메뉴판보다 화면 면적을 충분히 확보하고, 전체 메뉴를 가로로 넓게 분류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첨부된 설치사진을 보면 세 화면에 커피, 논커피 음료, 차, 주스, 시즌 메뉴와 디저트 홍보 콘텐츠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고객은 한 화면 안에서 복잡한 메뉴를 모두 찾는 대신 화면별 구역을 따라 원하는 종류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나 오른쪽 화면에는 사진을 중심으로 한 추천상품과 계절음료를 배치하고, 중앙 영역에는 여러 메뉴와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목록형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미지 홍보 영역과 가격표 영역을 나누면 시각적인 주목도와 정보 전달력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넓은 좌석 공간에서는 모든 메뉴명을 멀리서 완벽하게 읽게 하는 것보다 먼저 상품군과 대표 이미지를 인지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은 좌석이나 이동 구간에서 빙수, 커피, 주스, 디저트 등의 주요 분류를 확인한 뒤 카운터에 가까워지면서 세부 메뉴와 가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면 3대를 단순히 이어 붙이지 않고 역할을 나눴습니다
여러 대의 전자메뉴판을 설치할 때는 동일한 가격표를 반복해서 송출하는 것보다 각 화면의 역할을 구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첫 번째 화면은 신제품이나 계절상품처럼 사진이 선택에 큰 영향을 주는 메뉴를 크게 소개하는 영역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빙수와 차가운 음료, 겨울에는 따뜻한 음료와 시즌 디저트를 배치하면 매장을 처음 바라보는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화면은 커피, 라테, 콜드브루와 대표 음료의 메뉴명 및 가격을 정리하는 중심 메뉴판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자주 주문되는 기본 메뉴는 지나치게 화려한 이미지보다 일정한 기준으로 정렬된 목록이 비교하기 편합니다.
세 번째 화면은 주스, 차, 에이드, 스무디와 사이드메뉴처럼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상품을 분류하는 데 적합합니다. 화면 한쪽에 이벤트나 추천 조합을 함께 배치하면 메뉴 탐색과 홍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 화면을 상품 종류와 정보의 성격에 따라 나누면 고객이 원하는 메뉴가 어느 화면에 있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수량이 많아지는 것이 곧 복잡한 메뉴판을 의미하지 않도록, 화면마다 한 가지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석 공간에서도 카운터의 위치와 메뉴 구성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평창대관령점의 매장 내부 사진에서는 카운터와 좌석 사이에 일정한 거리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고객은 테이블에 앉아 있거나 매장 안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상부 전자메뉴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운터 아래쪽에 인쇄 안내물만 설치하면 가까이 다가가기 전까지 내용을 알아보기 어렵지만, 상단에 밝은 디지털 화면을 배치하면 카운터가 있는 방향과 주문 위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전자메뉴판은 메뉴와 가격만 전달하는 장치가 아니라 넓은 공간에서 주문 구역을 표시하는 시각적 기준점 역할도 합니다. 특히 처음 방문한 고객은 디지털 화면을 따라 카운터 위치를 찾고, 이동하는 동안 대표 메뉴를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주문 차례가 된 뒤 처음 메뉴를 읽기 시작하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객은 좌석이나 대기 구간에서 어느 정도 메뉴를 살펴본 뒤 주문창으로 이동할 수 있어 카운터 앞에서의 선택 과정도 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주문·픽업창에는 32인치 화면을 별도로 배치했습니다
매장 전면의 주문·픽업창 쪽에는 32인치 전자메뉴판 1대를 설치했습니다. 내부의 43인치 화면 3대가 전체 메뉴를 넓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면, 창가 쪽 32인치 화면은 고객이 주문창에 접근했을 때 대표상품과 핵심 안내를 다시 확인하도록 돕는 화면입니다.
창가 화면은 내부 전체 메뉴판을 그대로 축소해 보여주는 것보다 사진이 선명한 대표상품이나 현재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메뉴를 크게 표시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화면을 보는 시간이 짧고 고객과 화면 사이의 거리가 가까우므로 한 번에 많은 정보를 넣기보다 다음과 같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신메뉴와 시즌음료, 대표 빙수, 테이크아웃 추천상품, 행사 기간 한정메뉴, 주문 전 확인사항과 픽업 안내 등입니다.
첨부사진에서는 주문·픽업창 위쪽 화면에 음료 이미지가 크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고객은 주문창 앞에 도착한 뒤 화면을 통해 현재 홍보 중인 상품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 내부에서 보았던 메뉴 정보가 주문 직전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이처럼 32인치 화면은 전체 메뉴를 모두 담는 작은 메뉴판이 아니라 주문 접점에서 마지막 선택을 돕는 보조 안내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2인치와 43인치를 구분해 공간에 맞는 화면 밀도를 적용했습니다
전자메뉴판을 구성할 때 모든 화면을 같은 크기로 맞추는 것이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고객이 화면을 보는 거리와 화면에 담아야 할 정보량에 따라 규격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 카운터 상부는 좌석과 이동 구간에서도 보이는 위치입니다. 전체 메뉴와 가격, 대표 이미지를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표시해야 하므로 43인치 화면 3대를 적용했습니다.
반면 주문·픽업창의 화면은 고객과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가깝고 대표상품이나 핵심 안내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용도입니다. 이에 따라 32인치 화면 1대를 적용해 제한된 창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화면 크기를 결정할 때는 벽면이나 천장에 설치할 수 있는 최대 크기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고객이 화면을 보는 거리, 메뉴 수, 글자의 크기, 이미지 비중, 설치 높이, 조명의 위치와 주변 구조물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평창대관령점은 내부의 장거리 안내에는 43인치를, 주문창의 근거리 안내에는 32인치를 적용해 위치별 정보량과 화면 크기를 구분했습니다.
천장형 설치로 넓은 매장 동선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카페 내부에는 테이블과 의자, 주문 대기 공간, 커피머신과 작업 장비, 컵과 포장용품 등 다양한 시설이 배치됩니다. 전자메뉴판을 바닥형 스탠드로 설치하면 고객의 이동을 방해하거나 직원의 작업 공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네 대의 전자메뉴판을 모두 천장 구조를 활용해 설치했습니다. 바닥과 카운터를 점유하지 않으면서 고객의 상부 시선에 맞는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천장형 설치의 장점입니다.
매장 내부의 43인치 화면 3대는 카운터 작업공간보다 높은 위치에 설치되어 직원이나 커피머신에 화면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주문·픽업창의 32인치 화면도 창구 내부의 장비와 고객 응대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상부에 배치했습니다.
천장형 전자메뉴판은 화면만 천장에 고정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장 내부의 고정 조건, 조명과 배관 위치, 화면 높이, 고객이 서 있는 방향과 시청 각도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여러 대를 연결할 때는 화면별 높이와 기울기가 달라지지 않도록 정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세 화면이 하나의 긴 메뉴보드처럼 보이려면 상단과 하단 선, 모니터 간격과 화면 각도를 일정하게 맞춰야 합니다.
매장의 녹색 브랜드 공간과 메뉴 콘텐츠를 함께 살렸습니다
평창대관령점은 카운터와 주문·픽업창에 짙은 녹색을 적용해 브랜드의 시각적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내부 카운터 뒤쪽의 녹색 타일과 전면부의 녹색 마감도 하나의 통일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전자메뉴판은 이러한 인테리어를 가리지 않으면서 상부의 빈 공간을 활용해 설치했습니다. 밝은 메뉴 화면과 짙은 녹색 배경 사이에 대비가 생겨 화면의 경계와 내용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고정된 인테리어 색상은 매장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전자메뉴판 콘텐츠는 계절과 판매 전략에 따라 달라지는 메뉴를 표현합니다. 두 요소의 역할을 분리하면 매장 전체를 다시 시공하지 않고도 화면 콘텐츠를 통해 분위기와 홍보 주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빙수나 차가운 음료를 홍보할 때는 밝고 시원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고, 커피와 따뜻한 음료를 강조할 때는 차분한 색감과 원두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의 기본 인테리어는 유지하면서 화면을 통해 계절감을 더할 수 있다는 점도 디지털메뉴판의 활용 방법입니다.
이번 설치로 완성된 메뉴 안내 흐름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에는 창가용 32인치 전자메뉴판 1대와 내부용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가 설치되었습니다.
고객은 넓은 좌석이나 이동 구간에서 카운터 상부의 밝은 화면을 발견하고, 세 대의 43인치 메뉴판을 통해 메뉴 종류와 가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후 주문·픽업창에 접근하면 32인치 화면에서 대표상품과 현재 홍보하는 메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 화면은 전체 메뉴 탐색을 담당하고, 창가 화면은 주문 접점에서 마지막 선택을 돕습니다. 네 대의 화면을 같은 내용으로 반복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위치와 시청 거리에 따라 역할을 나눈 것입니다.
이번 사례는 카페 전자메뉴판이 단순히 종이 메뉴판을 디지털 화면으로 교체하는 장비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넓은 공간에서 매장을 발견하게 하고, 메뉴를 미리 살펴보게 하며, 주문창 앞에서 최종 선택을 돕는 안내 체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랫은 매장의 면적, 카운터와 좌석 사이의 거리, 창가 노출 여부, 주문과 픽업 동선, 천장 구조와 메뉴 수를 확인해 적합한 화면 크기와 수량을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 전자메뉴판은 어떻게 설치되었나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프라자에 위치한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에 총 4대의 천장형 전자메뉴판을 설치했습니다. 매장 내부 카운터 상부에는 43인치 화면 3대를 나란히 배치하고, 주문·픽업창 쪽에는 32인치 화면 1대를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이번 설치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요?
넓은 좌석과 이동 공간에서 메뉴를 발견할 수 있도록 내부에 43인치 화면 3대를 구성하고, 주문창에 가까워진 고객이 대표상품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32인치 화면을 추가했습니다. 고객의 위치와 화면을 보는 거리에 따라 전자메뉴판의 역할을 나눈 설치사례입니다.
어떤 정보를 표시할 수 있나요?
전체 음료와 가격, 커피와 논커피 메뉴, 주스와 차, 디저트, 신제품, 계절음료, 행사상품과 주문·픽업 안내 등을 화면별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억커피 평창대관령점에는 전자메뉴판이 몇 대 설치되었나요?
총 4대가 설치되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43인치 전자메뉴판 3대, 주문·픽업창 쪽에는 32인치 전자메뉴판 1대를 설치했습니다.
내부 화면과 창가 화면의 역할은 어떻게 다른가요?
내부의 43인치 화면 3대는 전체 메뉴와 가격을 종류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창가 쪽 32인치 화면은 대표상품, 신메뉴와 계절음료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보조 안내화면으로 활용됩니다.
넓은 카페에는 화면을 여러 대 설치하는 것이 좋은가요?
메뉴 수가 많고 고객과 카운터 사이의 거리가 길다면 여러 화면을 나누어 설치하는 방식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 수보다 각 화면에 어떤 정보를 표시할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장형 전자메뉴판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나요?
바닥이나 카운터 위에 별도의 거치대를 두지 않기 때문에 고객 이동공간과 직원 작업공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설치 전에는 천장의 고정 조건과 조명, 배관, 화면 높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32인치와 43인치를 함께 설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화면을 보는 거리와 표시할 정보량이 다르면 규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근거리 주문창에는 32인치, 장거리 내부 메뉴 안내에는 43인치를 적용했습니다.
스마트플랫 상담 안내
현장의 첫인상부터 운영 안내까지, 스마트플랫 DID 솔루션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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